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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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정부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배 강화하라! 한국은 미온적 기후 목표 유지한 채 무임승차 계속할 것인가

한국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매우 미흡해 전 세계적 기후위기 대응 노력에 ‘무임승차’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3일 기후 분석 전문기관인 클라이밋 애널리틱스(Climate Analytics)가 발표한 ‘탈탄소화 사회로의 전환: 파리협정에 따른 한국의 과학기반 배출 감축 경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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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문 대통령의 그린뉴딜 주문, 탄소배출제로와 사회적 불평등 해결이 빠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그린뉴딜’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환경부, 산업부, 중기부, 국교부, 4개 부처에게 서면 보고를 요청했다. 지난 취임 3주년 연설에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자며 ‘한국형 뉴딜’을 제시하면서 ‘그린뉴딜’을 언급하지 않았고 그에 비판이 잇달았기 때문에, 대통령의 그린뉴딜 보고 요청은 주목을 받을 만 하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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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노동절 130주년 관련_ 기후위기 대응은 사회적 불평등 해결을 통해서 가능하다

5월 1일, 노동절을 맞이하며 1886년 미국 시카고 노동자들의 8시간 노동 쟁취를 위한 위대한 투쟁을 기억한다. 미국 시카고 노동자들뿐만 아니라, 자본가와 국가 기구의 폭압적인 탄압에 굴복하지 않고 전세계 노동자들의 삶을 향상시켜낸 끊임없는 투쟁도 함께 기억한다. 아동노동 금지, 최저임금제, 노동자 보건안전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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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 세계군축행동의 날 기자회견 : 군사비를 줄여 기후 위기와 코로나19 대응에!

오늘(4/27) 오전 11시, 2020 세계군축행동의 날(GDAMS) 캠페인과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의 2019년 세계 군사비 지출 보고서 발표에 맞춰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군사비를 줄여 기후 위기와 코로나19 대응에 사용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은 2019년 또다시 군사비 지출 세계 10위를 기록했으며, 2013년부터 7년째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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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 – 21대 총선결과 관련 코로나재난과 함께 기후재난에 대응하는 21대 국회가 되어야 한다

-기후공약을 약속한 모든 정당과 후보자가 기후위기 대응을 행동으로 보여야-압도적 다수를 차지한 여당은 향후 기후위기 대응에 무한 책임을 져야 할 것-21대 국회 기후위기 대응은 비상행동의 4대정책 요구안에서 시작해야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이번 총선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할 기후국회를 만들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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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1대 총선 전국 지역구 후보자 질의 결과, 응답자 중 96% 기후위기 대응정책 “동의”

기후위기비상행동, 4·15 총선 전국 지역구 출마자 669명 대상 기후위기 정책질의 응답자 96%, ‘국회 비상결의안, 기후위기대응법 제정,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 탈탄소사회 전환 기반 마련’ 찬성 조사결과 정의당, 민중당 후보 기후위기 관심높고 응답률 높아, 그러나 거대 양당 미래통합당과 더불어민주당 응답률은 전반적으로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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