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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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지구의 날! 미래에서 온 경고!

4월 22일 지구의 날! 미래에서 온 경고! 더 이상 공허한 말잔치는 그만! 기후위기비상행동에서는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 곳곳을 다니며 기후정상회의에서 더 이상 공허한 말잔치는 그만하고, 2030년 온실가스 절반감축, 해외 석탄투자 철회, 기후정의에 입각한 정책 수립 등을 촉구하였습니다. 오전 11시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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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미래에서 온 경고 “더 이상 공허한 약속은 그만”

[보도자료]미래에서 온 경고 “더 이상 공허한 약속은 그만”– 기후위기비상행동, 지구의날 기후정상회의를 앞두고 서울 시내 곳곳에서 게릴라액션 진행– 2030년 온실가스 절반감축, 해외 석탄투자 철회, 기후정의에 입각한 정책 수립 등 촉구 환경, 노동, 인권, 종교 등 시민사회 각계 각층으로 구성된 기후운동네트워크인 기후위기비상행동(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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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지구의 날, 기후정상회의. 대통령은 지구를 기만했다.

[논평] 지구의 날, 기후정상회의. 대통령은 지구를 기만했다. ‘지구의 날’이었던 어제,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했다. 대통령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10분간 불을 끄고 지구의 속삭임을 들었다”며 탄소중립을 위한 ‘두 가지 약속’을 발표했다. 두 가지 약속은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의 연내 상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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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1.5℃ 목표에 부합하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하고, 기후정의를 위한 전환을 당장 시작하라

[성명서]1.5℃ 목표에 부합하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하고, 기후정의를 위한 전환을 당장 시작하라지구의날 기후정상회의 관련 성명 기후위기로 인해 인류를 포함한 지구의 모든 생명들이 유례없는 위협 앞에 놓여있다. 현재 추세대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면, 6년 8개월 뒤에 지구 온도는 1.5℃ 이상 올라가게 된다. 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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