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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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기후생태계의 파괴적 위협을 막기 위한 ‘기후위기 비상’선언이 되려면

대한민국 국회가 달라졌다. 기후위기에 철저히 침묵하던 국회가 코로나 정국과 유례없는 56일간의 장마를 거치면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 기후변화를 ‘기후위기’로 규정하는 국회 기후위기 비상대응 촉구 결의안을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등 주요 정당에서 모두 제출했다. 그리고 지난 24일 병합심사를 통해서 기후변화를 ‘기후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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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5대륙 곳곳에서 펼쳐진 925 기후행동

지난 9월 25일은 미래를 위한 금요일(Fridays for Future)에서 준비한 <2020년 글로벌 기후행동의 날>이었다. 코로나 19로 인해 다수가 모이는 집회가 크게 제약받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5대륙에 걸쳐3317여 곳에서 기후행동이 벌어졌고(미래를 위한 금요일 추산)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행동이 있었다. 모국인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기후행동에 참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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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후위기 비상선언 결의안 통과 – 이제 하나 넘었다

 ⠀⠀⠀⠀⠀⠀⠀⠀⠀⠀⠀⠀⠀⠀⠀⠀  세계기후행동의 날인 9월 25일, 기후위기비상행동은 마이크와 현수막을 들고 광화문 광장에 섰다. 국회 본회의에서 기후위기 비상대응 촉구 결의안이 가결된 바로 다음날이다. 이번 국회에 기후위기 비상선언 관련 결의안이 민주당, 정의당, 국민의힘으로부터 4개가 발의되었고, 9월 21일과 22일 2차에 걸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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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고 싶다 – 9월 집중행동의 기록

2020년. 코로나 상황 속에 두달을 지속된 장마가 끝나는가 싶더니 태풍이 연달아오던 9월 초, 기후위기는 우리들의 일상에 열발자국 스무발자국씩 다가오는데 한국의 기후위기 대응은 한발자국 두발자국을 간신히 떼고 있는 상황에서,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우리는 살고 싶다”를 외치며 9월 25일까지 기후비상 집중행동을 선포했다. 집중행동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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