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언론&자료

보도자료

[종합] 5대륙 곳곳에서 펼쳐진 925 기후행동

지난 9월 25일은 미래를 위한 금요일(Fridays for Future)에서 준비한 <2020년 글로벌 기후행동의 날>이었다. 코로나 19로 인해 다수가 모이는 집회가 크게 제약받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5대륙에 걸쳐3317여 곳에서 기후행동이 벌어졌고(미래를 위한 금요일 추산)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행동이 있었다. 모국인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기후행동에 참가한

자세히 보기

국회 기후위기 비상선언 결의안 통과 – 이제 하나 넘었다

 ⠀⠀⠀⠀⠀⠀⠀⠀⠀⠀⠀⠀⠀⠀⠀⠀  세계기후행동의 날인 9월 25일, 기후위기비상행동은 마이크와 현수막을 들고 광화문 광장에 섰다. 국회 본회의에서 기후위기 비상대응 촉구 결의안이 가결된 바로 다음날이다. 이번 국회에 기후위기 비상선언 관련 결의안이 민주당, 정의당, 국민의힘으로부터 4개가 발의되었고, 9월 21일과 22일 2차에 걸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에서

자세히 보기

우리는 살고 싶다 – 9월 집중행동의 기록

2020년. 코로나 상황 속에 두달을 지속된 장마가 끝나는가 싶더니 태풍이 연달아오던 9월 초, 기후위기는 우리들의 일상에 열발자국 스무발자국씩 다가오는데 한국의 기후위기 대응은 한발자국 두발자국을 간신히 떼고 있는 상황에서,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우리는 살고 싶다”를 외치며 9월 25일까지 기후비상 집중행동을 선포했다. 집중행동 기간

자세히 보기

기후위기시대, 종교인들도 나선다 – 종교인 기후행동 선언

22일(화), 서울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에서 한국의 6대 종단 – 기독교, 불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천주교 – 이 모여 종교인 기후행동을 선언했다. 선언문에서 종교인들은 “가난한 삶과 무소유의 가르침을 저버리고” 욕망의 사회에 편승하는 “큰 죄를 저질러왔음을 깊이 참회”하며, “파국적인 기후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자세히 보기

뉴스레터

뉴스레터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