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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2050년 탄소중립, 미래첨단기술보다 사회시스템의 근본적인 전환이 더 중요하다

[논평] 2050년 탄소중립, 미래첨단기술보다 사회시스템의 근본적인 전환이 더 중요하다  2050 LEDS 정부 공청회 관련  11월19일 오늘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이하 LEDS) 정부안에 대한 공청회가 진행되었다. 대통령이 시정연설에서 첫 언급 이후, 정부가 유엔에 제출할 LEDS 초안을 통해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한다는 내용을 제시하였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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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문재인 대통령 2050년 탄소중립 선언, 삼척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부터 시작하라!

[성명서] 문재인 대통령 2050년 탄소중립 선언, 삼척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부터 시작하라! 지난 10월 28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제사회와 함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2050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석탄발전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여 새로운 에너지시장과 에너지산업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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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2050 탄소중립은 현재의 과감한 행동과, 근본적인 변화로만 가능하다

[성명서]2050 탄소중립은 현재의 과감한 행동과, 근본적인 변화로만 가능하다 대통령 시정연설 중 ‘2050 탄소중립’ 선언 관련 2020년 10월28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서 ” 2050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50년 탄소중립은 국제사회가 1.5도 목표달성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로서 그동안 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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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국가기후환경회의는 국제사회와 약속한 1.5도씨 목표 달성과 2030년 탈석탄을 위해 나서라

국가기후환경회의는 국제사회와 약속한 1.5도씨 목표  달성과2030년 석탄발전 중단을 위해 나서라 – 국가기후환경회의 중장기 정책제안에서 파리협정 1.5도씨 목표 달성을 위해 꼭 이뤄내야 할 ‘2030년 탈석탄’ 시나리오는 고려조차 되지 않을 것으로 밝혀져  – 국가기후환경회의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다는 설립 취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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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9월 기후비상 집중행동의 달 총정리

9월 기후비상 집중행동의 달을 맞이하여 기후위기 비상행동은 바쁜 9월을 보냈습니다.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9월 2일코로나, 폭우, 폭염, 기후위기 – “우리는 살고 싶다” 9월 기후비상 집중행동의 달 선포식 기자회견과 퍼포먼스 ✅9월 2일“기후위기시대, 생존을 모색하다” – 1.5도 탄소예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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