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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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논평

[보도자료] 2020 세계군축행동의 날 기자회견 : 군사비를 줄여 기후 위기와 코로나19 대응에!

오늘(4/27) 오전 11시, 2020 세계군축행동의 날(GDAMS) 캠페인과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의 2019년 세계 군사비 지출 보고서 발표에 맞춰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군사비를 줄여 기후 위기와 코로나19 대응에 사용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은 2019년 또다시 군사비 지출 세계 10위를 기록했으며, 2013년부터 7년째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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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 – 21대 총선결과 관련 코로나재난과 함께 기후재난에 대응하는 21대 국회가 되어야 한다

-기후공약을 약속한 모든 정당과 후보자가 기후위기 대응을 행동으로 보여야-압도적 다수를 차지한 여당은 향후 기후위기 대응에 무한 책임을 져야 할 것-21대 국회 기후위기 대응은 비상행동의 4대정책 요구안에서 시작해야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이번 총선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할 기후국회를 만들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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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1대 총선 전국 지역구 후보자 질의 결과, 응답자 중 96% 기후위기 대응정책 “동의”

기후위기비상행동, 4·15 총선 전국 지역구 출마자 669명 대상 기후위기 정책질의 응답자 96%, ‘국회 비상결의안, 기후위기대응법 제정,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 탈탄소사회 전환 기반 마련’ 찬성 조사결과 정의당, 민중당 후보 기후위기 관심높고 응답률 높아, 그러나 거대 양당 미래통합당과 더불어민주당 응답률은 전반적으로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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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총선넷, 21대 총선 정당 공약 평가 기자회견

2020총선시민네트워크는 4월 8일(수) 오전 11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21대 총선 정당 공약 평가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정책경쟁은 사라지고 후보자의 실수와 실언만 부각되고 위성정당 경쟁이 치열한 선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당과 후보자를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인 정책과 공약의 중요성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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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선거방송토론, 기후위기에 침묵할 것인가

21대 총선에서 정책과 공약 경쟁이 사라지고 있다. 그만큼 기득권 정치를 변화시킬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코로나19 재난과 함께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해서도, 정당과 후보자들의 정책과 자질을 토론하고 검증할 기회를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이런 과정으로 국회에 입성한들, 21대 국회의원들이 기후위기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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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코로나위기를 통해, 그리고 코로나위기를 넘어, 닥쳐올 기후위기를 대비하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7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고, 3만명 이상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 한국에서도 확진자가 9천명을 넘어서고, 150명 이상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무엇보다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희생된 모든 이들에게 애도를 전하며, 아직도 고통 중에 있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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