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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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5도 목표의 ‘걸림돌’을 찾아가다 – 이번에는 정부다

 ⠀⠀⠀⠀⠀⠀⠀⠀⠀⠀⠀⠀⠀⠀⠀⠀  23일(수) 점심께, 피켓을 든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세종시 산업자원부 앞에. 서울 청와대와 정부청사 앞에. 지난주 국회와 한전 등 기후악당을 찾아가는 기후비상연속행동의 시위가 이 날은 정부를 겨눴다.  ⠀⠀⠀⠀⠀⠀⠀⠀⠀⠀⠀⠀⠀⠀⠀⠀   ⠀⠀⠀⠀⠀⠀⠀⠀⠀⠀⠀⠀⠀⠀⠀⠀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성명서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제로 목표도 없는 뉴딜안에 그린이라는 말을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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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국회는 기후 비상상황을 선포하라

기자회견문 국회는 기후 비상상황을 선포하라 오늘, 지난해 전 세계 7백만 명이 기후 파업에 나섰던 날로부터 꼭 1년을 맞았다. 국내에서도 13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며 행동에 나섰다. 이날 우리는 정부에 기후 비상상황 선포, 온실가스 배출 제로 목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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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도 목표의 ‘걸림돌’을 찾아가다 – 국회, 산업, 정부를 직접 찾아가는 기후비상 연속행동

기후위기비상행동에서, 지구 기온 1.5도 제한의 걸림돌들을 직접 찾아가고 있다. 16일(수)에는 서울 국민의 힘과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국회의 기후위기 비상선언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법제 마련을 촉구하는 1인 시위가 있었다. 특히 국민의 힘 당사 앞 참가자들이 “국민의 당은 재생에너지 관련 가짜뉴스 퍼뜨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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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하고픈 당신을 위해, 월화수목금 기후행동!

9월 기후집중행동기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개인 일상에서의 실천을 기반으로, 서로가 연대하여 정부/국회/기업 등의 큰 흐름을 바꿔나가는 행동이 필요하다. 목소리 내지 않는다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그래서 엉덩이가 들썩이는 당신을 위해 이번주 월화수목금 펼쳐지는 각지의 오프라인 기후행동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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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 세계의 기후행동 돌아보기

영국 멸종저항 집중행동 마무리 9월 1일 시작되었던10일 집중행동의 대막을 내린 영국 멸종저항은 그 기간 동안의 활동상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멸종저항은 영국 의회 앞 도로 점거, BBC 본사 앞 시위, 그리고 말로만 기후위기 대응을 이야기하며 실제로는 기업들의 이해에 녹색분칠하는 씽크탱크 규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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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집회 발언] 내가 기후위기의 당사자입니다

기후위기는 전 지역과 부문을 가로지르는 지구적 위기인만큼, 엄청나게 다양한 차원에서 그 영향을 발휘한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의사결정에 전지역과 부문의 목소리를 모을 필요를 강조하는 것은 그 이유다. 현재는 주요의사결정에서 배제되고 있는 청년, 농민, 노동자, 빈곤층 등 기후위기의 피해를 가장 크게 입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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