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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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종교인들도 나선다 – 종교인 기후행동 선언

22일(화), 서울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에서 한국의 6대 종단 – 기독교, 불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천주교 – 이 모여 종교인 기후행동을 선언했다. 선언문에서 종교인들은 “가난한 삶과 무소유의 가르침을 저버리고” 욕망의 사회에 편승하는 “큰 죄를 저질러왔음을 깊이 참회”하며, “파국적인 기후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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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도 목표의 ‘걸림돌’을 찾아가다 – 이번에는 정부다

 ⠀⠀⠀⠀⠀⠀⠀⠀⠀⠀⠀⠀⠀⠀⠀⠀  23일(수) 점심께, 피켓을 든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세종시 산업자원부 앞에. 서울 청와대와 정부청사 앞에. 지난주 국회와 한전 등 기후악당을 찾아가는 기후비상연속행동의 시위가 이 날은 정부를 겨눴다.  ⠀⠀⠀⠀⠀⠀⠀⠀⠀⠀⠀⠀⠀⠀⠀⠀   ⠀⠀⠀⠀⠀⠀⠀⠀⠀⠀⠀⠀⠀⠀⠀⠀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성명서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제로 목표도 없는 뉴딜안에 그린이라는 말을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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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국회는 기후 비상상황을 선포하라

기자회견문 국회는 기후 비상상황을 선포하라 오늘, 지난해 전 세계 7백만 명이 기후 파업에 나섰던 날로부터 꼭 1년을 맞았다. 국내에서도 13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며 행동에 나섰다. 이날 우리는 정부에 기후 비상상황 선포, 온실가스 배출 제로 목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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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도 목표의 ‘걸림돌’을 찾아가다 – 국회, 산업, 정부를 직접 찾아가는 기후비상 연속행동

기후위기비상행동에서, 지구 기온 1.5도 제한의 걸림돌들을 직접 찾아가고 있다. 16일(수)에는 서울 국민의 힘과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국회의 기후위기 비상선언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법제 마련을 촉구하는 1인 시위가 있었다. 특히 국민의 힘 당사 앞 참가자들이 “국민의 당은 재생에너지 관련 가짜뉴스 퍼뜨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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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하고픈 당신을 위해, 월화수목금 기후행동!

9월 기후집중행동기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개인 일상에서의 실천을 기반으로, 서로가 연대하여 정부/국회/기업 등의 큰 흐름을 바꿔나가는 행동이 필요하다. 목소리 내지 않는다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그래서 엉덩이가 들썩이는 당신을 위해 이번주 월화수목금 펼쳐지는 각지의 오프라인 기후행동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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