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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석탄 3일 – 지난 3일간의 탈석탄 스케치

탈석탄의 시대를 향한 움직임이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가 가동 중이고 7기가 신설 중에 있으며, 국내 에너지의 42%, 온실가스의 26.7%, 미세먼지의 11%가 석탄화력발전에서 나온다.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2034년까지 석탄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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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을 넘어서, 푸른 하늘로

‘석탄을 넘어서’ 캠페인 출범식 스케치 7일(월)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석탄을 넘어서(Korea Beyond Coal)’ 캠페인 출범식이 있었다. 전국 15개 시민/환경/청소년 단체로 구성된 ‘석탄을 넘어서’는 그간 주로 특정지역의 문제로 여겨졌던 탈석탄 운동을 전국적인 차원으로 확대하여 한국의 탈석탄 시점을 2030년으로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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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석탄발전 퇴출, 기후위기 대응 성패 달렸다

오늘은 국제 ‘푸른 하늘의 날’이다. 지난해 9월 기후 정상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에 따라 유엔이 이를 공식 채택한 뒤 올해 첫 기념일을 맞았다. ‘대기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대기오염 저감 활동에 대한 범국가적 참여를 유도’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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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뚫고 나오는 세계의 기후행동

코로나19의 풍랑이 휩쓸고 있는 2020년, 작년 봄과 가을 지구를 휩쓸었던 기후행동의 대규모 물결을 찾아보기는 어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아공의 빈민촌에서부터 아마존의 밀림을 거쳐 런던이나 베를린의 중심가에 이르기까지 기후활동가들은 기후위기 대응에 발을 질질 끄는 권력자들을 향한 투쟁을 멈추지 않고 있다. 호주에서는 선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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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푸른 하늘’이 아닌 ‘빨간 지구’를 보라

[논평] ‘푸른 하늘’이 아닌 ‘빨간 지구’를 보라— 단기적 미세먼지 대책에만 매달리며 성과 홍보— 정부의 기후위기 무대응이 시민 생명과 안전을 더욱 위태롭게 만든다 오늘은 ‘푸른하늘의 날’이다. 맑은 공기를 위한 공동 대응의 의미를 담은 이 기념일은 지난해 9월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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