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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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현재의 국회 기후비상선언 결의안만으로는, 비상한 기후위기대응 불가하다

현재의 국회 기후비상선언 결의안만으로는 비상한 기후위기대응 불가하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 김성환 의원 기후비상선언 발의안 관련 기후위기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은 지난 총선시기부터 21대 국회가 기후위기비상선언 결의안(이하 결의안)을 채택할 것을 요구해 왔다. 결의안 채택을 비롯한 4대정책요구안에 대해 2만3천여명의 시민들이 서명으로 동참했다. 비상행동은 이러한 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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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자회견 퍼포먼스 <기후위기 시한폭탄, 21대 국회에서 멈춰라>

 • 일시 : 2020년 6월 11일(목) 오전 11:00• 장소 : 국회의사당 1문 앞 (9호선 국회의사당역 부근)• 주최 : 기후위기비상행동• 내용 : 기후위기비상선언 국회 결의안 관련 제안문 발표퍼포먼스 <기후위기 시한폭탄 21대 국회에서 멈춰라>, 21대 국회가 할 일 메시지 묶기, 대형 붉은 지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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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대한민국 모든 기초지방정부 기후위기비상선언 환영.‘정부’와 ‘국회’ 기후위기비상선언에 동참해야. 선언적 ‘비상’ 아닌 실체적 ‘비상’대책 필요.

오늘 전국 225개의 기초지방정부에서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했다. 지자체장이 공석인 2곳을 제외한 모든 기초지자체에서 참여한 것이다.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 국가의 모든 지자체에서 기후위기 비상을 선언한 역사적인 날이다. 전국의 모든 기초지자체에서 기후위기 비상선언이 가능했던 배경은 기후위기라는 인식하에 청소년과 청년, 시민단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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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스케치] 코로나와 기후재난시대, 어떤 ‘그린뉴딜’이 필요한가?

기후위기비상행동은 2019년 연대를 결성하며 기후위기에 따른 사회적 위험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이를 막기위한 액션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왔다. 2020년 시작과 함께 COVID-19이라는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우리는 바이러스의 확산 그리고 각국의 대응을 보며 기후위기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음을 확인했다. 사회취약층에게 더 잔인한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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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기후위기와 불평등을 극복할 새로운 사회, 21대 국회가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과감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 더 이상 주저할 수 없다. 차고 넘치는 기후위기의 증거들과 코로나19는 사회·경제 모든 분야의 태세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껏 국회와 정부의 대응은 안일했다. 최근 발표된 정부의 그린뉴딜도 마찬가지다. 대규모 토목사업 중심의 SOC 사업 추진, 탄소배출 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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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정부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배 강화하라! 한국은 미온적 기후 목표 유지한 채 무임승차 계속할 것인가

한국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매우 미흡해 전 세계적 기후위기 대응 노력에 ‘무임승차’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3일 기후 분석 전문기관인 클라이밋 애널리틱스(Climate Analytics)가 발표한 ‘탈탄소화 사회로의 전환: 파리협정에 따른 한국의 과학기반 배출 감축 경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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