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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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많은 과제 확인한 11월의 기후의제포럼

기후변화는 온실가스 배출이 주된 원인인 탓에 화석연료 연소와 직접 연결되는 에너지전환을 중심으로 정부와 사회 뿐 아니라 사회운동의 논의도 전개되어 왔다. 하지만 기후의제포럼의 첫 주제들로 선정된 채식에 이서, 11월에 이어진 공공교통, 농업과 먹거리, 인권의 문제는 기후변화와 관련되는 영역을 확장할 필요성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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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도씨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

11월 21일 토요일, 전국에서 ‘1.5도씨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이 있었다. 서울에서는 신촌 연세로, 혜화역 대학로, 성북, 도봉, 강북, 종랑, 광진, 강서, 강동, 강남, 양천, 구로, 용산, 영등포에서 기후행동이 진행되었다. 전국에서는 인천, 의왕, 수원, 부천, 충남, 대전, 익산, 전북, 제주도, 경남,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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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2050년 탄소중립, 미래첨단기술보다 사회시스템의 근본적인 전환이 더 중요하다

[논평] 2050년 탄소중립, 미래첨단기술보다 사회시스템의 근본적인 전환이 더 중요하다  2050 LEDS 정부 공청회 관련  11월19일 오늘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이하 LEDS) 정부안에 대한 공청회가 진행되었다. 대통령이 시정연설에서 첫 언급 이후, 정부가 유엔에 제출할 LEDS 초안을 통해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한다는 내용을 제시하였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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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문재인 대통령 2050년 탄소중립 선언, 삼척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부터 시작하라!

[성명서] 문재인 대통령 2050년 탄소중립 선언, 삼척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부터 시작하라! 지난 10월 28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제사회와 함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2050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석탄발전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여 새로운 에너지시장과 에너지산업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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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2050 탄소중립은 현재의 과감한 행동과, 근본적인 변화로만 가능하다

[성명서]2050 탄소중립은 현재의 과감한 행동과, 근본적인 변화로만 가능하다 대통령 시정연설 중 ‘2050 탄소중립’ 선언 관련 2020년 10월28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서 ” 2050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50년 탄소중립은 국제사회가 1.5도 목표달성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로서 그동안 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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