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언론&자료

보도자료

[영상]2020년 기후위기 비상행동 10대 주요 활동

2020년 기후위기 비상행동 10대 주요 활동 2020년을 마무리하며, 기후위기 비상행동이 한 해동안 했던 10개의 주요 활동을 정리하였습니다. 정부의 정책에 대응하고, 시민들과 집회를 하고, 토론회와 액션 등 많은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 길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지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호주산불로

자세히 보기

[영상]삼척석탄발전소를 막기 위한 전국시민행동

삼척석탄발전소를 막기 위한 전국시민행동 영상 11월 18일 , 삼척석탄발전소를 막기 위한 전국시민행동에 기후위기 비상행동도 함께 하였습니다.삼척 우체국부터 삼척시청까지 1인시위를 하였고, 삼척시청 앞에 모여 ‘맹방해변 원상복구 공동대책위 발족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삼척석탄발전소 건설중지도 함께 외쳤습니다.그리고 맹방해변 현장을 방문하여 훼손되고 있는 맹방해변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보기

[논평] 2050년 탄소중립 전략, ‘기업경쟁력’보다 ‘생명의 안전’을 위한 전략이 되어야 한다

[논평] 2050년 탄소중립 전략, ‘기업경쟁력’보다 ‘생명의 안전’을 위한 전략이 되어야 한다 –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 관련  12월7일 정부부처 합동으로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이 발표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정부계획의 한계와 향후 과제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자 한다.  우선, 정부의 발표에는 “미래경쟁력, 신시장확보” 등

자세히 보기

많은 과제 확인한 11월의 기후의제포럼

기후변화는 온실가스 배출이 주된 원인인 탓에 화석연료 연소와 직접 연결되는 에너지전환을 중심으로 정부와 사회 뿐 아니라 사회운동의 논의도 전개되어 왔다. 하지만 기후의제포럼의 첫 주제들로 선정된 채식에 이서, 11월에 이어진 공공교통, 농업과 먹거리, 인권의 문제는 기후변화와 관련되는 영역을 확장할 필요성을 확인하고,

자세히 보기

1.5도씨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

11월 21일 토요일, 전국에서 ‘1.5도씨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이 있었다. 서울에서는 신촌 연세로, 혜화역 대학로, 성북, 도봉, 강북, 종랑, 광진, 강서, 강동, 강남, 양천, 구로, 용산, 영등포에서 기후행동이 진행되었다. 전국에서는 인천, 의왕, 수원, 부천, 충남, 대전, 익산, 전북, 제주도, 경남, 부산,

자세히 보기

[논평] 2050년 탄소중립, 미래첨단기술보다 사회시스템의 근본적인 전환이 더 중요하다

[논평] 2050년 탄소중립, 미래첨단기술보다 사회시스템의 근본적인 전환이 더 중요하다  2050 LEDS 정부 공청회 관련  11월19일 오늘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이하 LEDS) 정부안에 대한 공청회가 진행되었다. 대통령이 시정연설에서 첫 언급 이후, 정부가 유엔에 제출할 LEDS 초안을 통해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한다는 내용을 제시하였다. 오늘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