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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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912집회 발언] 내가 기후위기의 당사자입니다

기후위기는 전 지역과 부문을 가로지르는 지구적 위기인만큼, 엄청나게 다양한 차원에서 그 영향을 발휘한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의사결정에 전지역과 부문의 목소리를 모을 필요를 강조하는 것은 그 이유다. 현재는 주요의사결정에서 배제되고 있는 청년, 농민, 노동자, 빈곤층 등 기후위기의 피해를 가장 크게 입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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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우리는 살고 싶다” 비대면 집회 선언문

“우리는 살고 싶다” 기후위기 앞에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2019년 9월, 전 세계 수백만의 시민들이 기후파업에 동참했다. 한국에도 환경, 노동, 농민, 여성, 인권, 채식, 청소년, 종교 등 각계각층의 시민사회가 연대하여 <기후위기비상행동>이 출범했다. 9월 21일 거리를 가득 메운 시민들은 “기후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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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동시다발행동] 언택트로 참여한 시민들의 목소리

912 동시다발행동 및 집회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언택트 참여로 기획되었다. 시민들은 신발을 보내며 메시지를 전하거나, SNS나 오프라인으로 1인시위에 참여하거나, 온라인 집회를 시청하는 방식으로 912행동에 함께했다. 시민들의 참여는 폭발적이었다. 신발은 예상수량을 초과해서 집회 3일 전에 더이상 신발을 받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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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고 싶다” 9월12일, 전국 각지에서 기후비상집중행동 열려

시민들이 기증한 1천여 켤레 신발로 <기후위기를 넘는 행진> 퍼포먼스 진행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집회 개최 비상한 행동없이 말 뿐인 정치권과 정부 비판, 과감한 기후정책 촉구 청소년, 환경, 노동, 농업, 인권, 종교, 과학 등 200여개 사회단체의 연대기구인 기후위기비상행동은 9월 한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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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동시다발행동] 전국 곳곳, “우리는 살고싶다!”

 ⠀⠀⠀⠀⠀⠀⠀⠀⠀⠀⠀⠀⠀⠀⠀⠀  9월 12일, “우리는 살고싶다”는, 기후대응을 위한 행동이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절망을 직시하고 희망을 지향하기 위해, 연대하고 공존하기 위해 진행된 각 지역 및 부문의 소규모 행동들을 사진 중심으로 톺아본다.  ⠀⠀⠀⠀⠀⠀⠀⠀⠀⠀⠀⠀⠀⠀⠀⠀   ⠀⠀⠀⠀⠀⠀⠀⠀⠀⠀⠀⠀⠀⠀⠀⠀   ⠀⠀⠀⠀⠀⠀⠀⠀⠀⠀⠀⠀⠀⠀⠀⠀  충남 당진의 자전거행진. 참여자들은 당진화력을 지나 현대제철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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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도 목표의 걸림돌, 이들을 향한 행동이 필요하다

2019년 9월, 전 세계 기후파업이 열렸다. 한국에서도 시민사회의 광범위한 연대기구 <기후위기비상행동>이 결성되었다. 9월21일 한국 기후운동 역사에서 가장 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기후비상선언 선포, 배출제로, 기후정의를 외쳤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나 다시 9월이 되었다. 호주산불, 최장의 장마, 연이은 태풍, 그리고 코로나19를 겪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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