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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COP 자체가 문제임을 드러낸 COP26, 또다시 기후정의를 외면하다

[성명]COP 자체가 문제임을 드러낸 COP26, 또다시 기후정의를 외면하다  제26회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진통 끝에 마무리되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결과는 초라하고 지구 기후와 생명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기후 과학과 인권의 목소리보다 주요국의 경제적 이해 득실이 회의를 좌우했기 때문에 예견된 결과이기도 하다.  회의는 지난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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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금 당장 기후정의!’ 기후악당 규탄하는 세계공동행동

[보도자료] ‘지금 당장 기후정의!’ 기후악당 규탄하는 세계공동행동– ‘기후정의, 체제전환, 아래로부터의 권력’ 요구하며 전 세계 시민 공동행동- 한국서도 서울 대학로 도심 집회 등 전국 동시다발 ‘기후정의 행동’ 전개- COP26, “당신들의 계획, 과연 기후위기 막을 수 있습니까?” 영국 글래스고에서 제26차 기후변화 당사국총회(COP2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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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기후악당 국가의 녹색분칠 확인한 COP26 대통령 연설 무엇하나 ‘어떻게’가 빠진 공허한 약속뿐

기후악당 국가의 녹색분칠 확인한 COP26 대통령 연설무엇하나 ‘어떻게’가 빠진 공허한 약속뿐 지난 11월 1일 문재인 대통령이 글래스고에서 행한 COP26 정상회의 기조연설은 앞뒤가 안 맞고 내용도 없고 진정성도 없는 것이었다.첫째, 문대통령은 한국이 2030 NDC를 2018년 대비 40% 이상으로 과감하게 상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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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후정의 외면한 한국은 기후악당 벗어날 수 없다

[보도자료] 기후정의 외면한 한국은 기후악당 벗어날 수 없다– 2030 감축목표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국무회의 의결 및 COP26 관련 기자회견-기후위기비상행동 등 시민사회단체,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한국 시민사회 입장발표 기후위기비상행동과 COP26 한국 참가단은 27일(수)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정부가 확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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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22 글로벌기후파업 맞아, 정의로운 2030감축목표 수립과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선언 대회 열려

[보도자료]10.22 글로벌기후파업 맞아, 정의로운 2030감축목표 수립과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선언 대회 열려-법원의 집회허가 결정에 따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선언대회 개최-시민선언에는 3천여 명의 시민 서명으로 참여 10월 22일 글로벌 기후파업을 맞아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정의로운 2030감축목표 수립과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시민선언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오후 2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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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기후악당임을 자인한 2030감축목표와 2050시나리오를 전면 재수립하라

기후악당임을 자인한 2030감축목표와 2050시나리오를 전면 재수립하라   오늘 정부는 탄소중립위원회를 앞세워 우리의 미래를 무너뜨리려고 한다. 이제 한국은 기후위기를 막을 수 없는 국가가 될 것이다. 기후위기 앞에 당사자로 가로놓인 모든 생명의 권리를 파괴하기로 의결한 오늘은 역사에 남을 것이다.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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